지난 10월 17일에 흥선대원군의 별장인 석파정이 서울미술관으로 개관하면서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어
김희진 명예회장님을 모시고 회원들이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
아직 개보수중인 석파정을 들어갈 볼 수는 없었지만 단풍에 물든 석파정 정원에서 가을을 느끼고 전시작품 관람 후 회원들이 담소를 나누는 보람이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